연봉협상때 4대 보험의 50%를 원래 근로자가 내는걸 회사가 내준다고 그것도 연봉에 포함시켜 얘기하는데 일반적인가요?
연봉 협상에 4대 보험 근로자가 50%내고 사업자가 50%내는게 아니고 회사에서 다 내준다고 그것도 연봉에 포함시켰는데 다른 회사들은 어떤가요? 회사에서 근로자 부분까지 내주나요? 내주면 그것도 연봉에 포함시키나요? (예를들어 그게 500만원 나간다하고 연봉이 6000이라하면 실 연봉이 6500이라면서 말함)
대기업급의 회사들 기준으로 어떤지 알았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