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데이터 분석가
| 이력 및 지원동기
문과 경영에서 컴공으로 전과하였지만 당시 개발 공부가 너무 힘들었어서 크게 프로젝트 경험이 없습니다
패션쪽 마케팅과 MD쪽으로 취업을 진행했고, 잘맞았으나
MD쪽에서 일하면서 데이터의 중요성을 알게되서 데이터쪽으로 근무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학부시절에 그나마 잘 맞았던 분야도 데이터나 웹이였구요.
MD에서 하던일이 맨날 데이터 뜯으면서 인사이트 얻고 그걸 바탕으로 판매전략 짜는거라
하던 일과 데이터 분석의 업무가 비슷할 것 같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석사는 최대한 하고싶지 않지만 근무하다가 필요성이 느껴지면 진행할 생각도 있습니다.
금융권은 안정적이고 그나마 개발적인 성향이 덜하며 연봉이 높은게 저랑 맞아서 그쪽으로 넘어가볼까 고민중에 있습니다
금융권 지식이 약하기는 하지만 경영에 있을 당시 경영과 회계를 공부한 적이 있어서
그걸 바탕으로 금융권 자격증을 취득하여 도메인 지식을 쌓을 예정입니다.
| 고민
현실적으로 제 이력을 봤을 때 6개월 국비지원 수료 후 데이터 분석가의 길로 가는 것 괜찮아보이시나요?
프론트처럼 수요가 많은 다른 쪽으로 빠지는 게 나을까요?
5년 후 공무원 경채쪽으로 빠질까 생각중이라 보안쪽도 관심이 가기는 합니다
만약에 데이터 분석가를 하게 된다면 국비교육과정을 선택하면 되는데
금융권 데이터분석가에 가장 적합한 과정이 어떤 것인지 고민이 됩니다
제가 지금까지 알아본 바로는 금융권이
SQL이 중요하고,
대용량 데이터를 핸들링할 줄 알아야하며,
파이썬은 기본이고 R도 다루다보니 둘다 경험이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또한 소규모로 들어갈 경우에 데이터가 없거나 직접 긁어와야할 수도 있어서 플랫폼 구축도 할 줄 알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하단의 이미지 참고 부탁드립니다
통틀어봤을때, 3번째에 있는 엔지니어링 과정을 들어야되나 고민되지만
너무 짧은 기간 안에 많은 것을 배우게 되면 하나도 제대로 배우지 못할 것 같아서 고민되긴합니다
또한 해당 수업이 현재 일주일가량 전에 시작을 해서 아마 들어가게 되더라도 첫 일주일을 날리고 시작하게될 수도 있는데
1,2번 수업은 아직 시작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