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 국비출신 개발자의 면접푸념 ㅠ
닉네임과 제목 그대로 국비교육을 수료한지 얼마 되지않은 비전공자 개발자(지망생)입니다..
그래도 꾸준하게(?) 120개정도 서류를넣고.. 면접을 한 10군데정도 보았는데
경력뻥튀기 업체 한곳.. ERP개발업체 한곳 (수습기간동안 월급70프로..) 제외하곤 모두 탈락하였네요 ㅠ
그래도 면접보고나서 결과가 좋을거라 기대하던 업체들도 모두 불합격 통보를 받고나니 조금 허탈하고 힘이 빠지긴합니다.
실제로 면접보고 사무실 둘러보고 가라던지 우리와 함게하면 어떤일을 할꺼라고 말씀주신곳도 있긴했었네요..
나이도 어느정도 있는 학원출신 인식이 안좋을줄은 알았지만 그래도 포기하진않으려합니다.
그래도 막상 잡혀있던 면접일정이 모두 끝나고 나니 앞으로 어떻게 더 지원을 하고 면접을 보러다녀야할지 막막하긴하네요..
이상 개발자가 되고싶은 답답한 마음의 학원수료생의 푸념이였습니다 ㅠ.
오늘하루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