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낮춰 가는 게 맞을까요?
저는 32살에 it 개발로 들어온 늦깎이 신입입니다.
지금 회사에서 C#만 하고 써드 파티 일이라
미래가 없어보여서 이직 중입니다.
그래도 이직이 되어 자바하는 솔루션업체에
최종면접만 남기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중고신입으로 si 회사에 최종합격 했는데
천만원 이상 낮아져서 포기하고
다시 이직 준비해서 최종 면접만 남겨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후기 보니 연봉이 현재보다 낮아지는데
낮춰서 가는게 맞을까요?
마음은 자바 경력을 쌓을 수 있어서 갈 생각이 크네요
미래를 보면 가는데 연봉 낮아지는게 마음은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