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체불...
월급과 퇴직금 체불 당해서 노동부에 진정 넣었는데 지난 회사의 대표가 전화도 안받고 도망다니고 있다고 연락이 왔네요.
담당 주무관도 이런 악질은 처음본다고..
저만 이런게 아니고 직원들 거의 10명가까이가 이런데 다들 진정 넣고 힘들어 하네요.. 한달 먹고 한달 살아가는 인생들인데..
에혀...
노동부 담당 주무관이 이러면 검찰에 넘어가서 형사 처벌 받고 벌금 내면 그 다음에 민사 진행하는거 밖엔 없다 하는데 대지급금 조차도 이 인간이 도망 다니는 탓에 진행이 안되고 있다고...
대부분 이런 경우 대지급금으로 해결 되었었는에 이 경우는 저도 처음이라 어찌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이런거 해결 보신 분들 혹시 있으신지.. 의견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