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계약직 신입
6개월 계약직인거 알고 지원하고 합격통지 받았는데요.
이게 정부과제 외주 파견근무라서 6개월이더라구요.
A회사가 B회사에게 외주했고 저는 A회사에 소속됐지만, 거리와 환경관계로 B회사에서 일하게됩니다.
AI 프로그램 만드는것같고 파이썬 사용한다네요.
정규직전환도 가능하다고 했지만 가능성은 없어보이구요. 프로젝트 시작하면 직속사수는 없고 각 회사의 대표님들이 리드 or 사수가 되십니다.
처음에는 면접경험 쌓은다는 생각으로 지원하고 면접본건데 합격까지 해버렸고.. 입사거절할 생각이었어요. 근데 월급 300이라니 혹해서 고민이 많이되더라구요.
계약직, 직속사수없는것, 파견 근무, 신입포지션
그렇지만 월급은 세후 260이상..
나이가 30대라서 취준을 오래하기 힘들어서 고민입니다. 일하는게 맞을까요? 입사거절하고 더 준비해서 정규직으로 취준하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