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와 구직 시기가 고민이네요
거의 경력은 5년에 가까운 개발자입니다.
SI도 일부 해보고 SM일을 거의 하면서 프로젝트 2~3개씩 고도화 개발, 일반적인 오류,수정 및 DB 인터페이스 연동과 다양하게
자바 스프링으로 개발을 하면서 윈도우 서버, 클라우드 서버로 이전, 리눅스,MSSQL,티베로,MariaDB(MySQL) 다 사용해보고
앱도 유지보수 이전 회에서 했습니다.
문제는 건강과 11월부터 월급이 제대로 입금이 안되는 것이 문제라 2월에 퇴사 결정을 했네요
이석증, 공황장애, 뇌 신경 문제로 당분간 휴식을 할건데 어디 지역으로 이직을 할지 고민이네요
가산,구로냐 vs 강남쪽이냐 건강이 해결되면 바로 이직은 하겠지만 길어지면 또 공백이 길어질까 걱정도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