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입사할 때 원했던 업무와 너무 다르게 진행돼서 퇴사하고 프리랜서를 지원하려고 합니다.
지금까진 백엔드 위주로 java, python 위주로 많이 진행했습니다. 직장은 1년 계약직이나, 정규직 위주로 했었고 간단한 외주들을 받아왔습니다.
현재 경력은 6년정도 됐습니다.
보니까 단가는 650~750이라고들 많이 하시는 거 같더라고요.
일주일 전부터 이랜서나 위시캣 위주로 봤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주는 곳도 별로 없고 일 자체가 별로 없더라고요.. 혹시 괜찮은 중계 사이트나 업체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