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개발자의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중급개발자로 대기업의 독립시스템 SM을 맡고있습니다...
문제는.. 최근에 고도화 사업이 완료되어서 솔루션이 새롭게 바뀌었는데
새롭게 바뀐 솔루션을 너무 지저분하게 만들어놔서.. 한달이 채 지나지도 않았는데 버그투성이에 고칠게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SM로 들어와서 일하고있다가 현재는 SI비중이 7할이 넘는듯 합니다
최근엔 회사에서 여러가지 사업을 진행하면서 제 시스템 인터페이스 만들어줄일도 생기고..
대응해줘야될게 많이 생기고 있는데.. 이 와중에 저에게 IT PM까지 시키고있습니다....
SM개발자가 PM을 하는일이 흔한일인가요...?
일단 시키니깐 하고는 있는데.. 단가가 꽤 높은편도 아닌데 이정도까지 일을 시키는게 맞는건가 싶습니다..
선배님들 중에서 맞고계시던 시스템을 계속 관리하면서 단가를 올리신 케이스도 있으신가요.....ㅜㅜ
주변에 아는사람이 없어서 물어볼곳이 없어서 이곳을 찾아왔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