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다짐! 저는 이렇게 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지 않겠습니다.

01.
매사에 불평불만하며 프로젝트의 구멍,
트집을 잡아 고의로 딜레이시키지 않겠습니다.
- 생존의 방향과 방법이 어떻게든 지연 사유를 잡아서 일정이 딜레이 되면서 업무를 홀딩하고 펜딩하지 않겠습니다. 대신 대체가능한 대안이나 더 좋은 방법을 제시, 제안하겠습니다.
- 일정 딜레이 시킬려고 나의 팀원들에게 할 일 없으니 놀아라, 쉬어라 라고 말하지 않겠습니다. 적당한 업무 분배와 그들 자신의 성취감과 보람을 느끼게 하여 하루하루 성장할 수 있게 길라잡이가 되겠습니다.
02.
다른 사람의 물리적인 업무 공간을
침범하지 않겠습니다.
- 나의 개인적인 짐이나 물건들을 다른 사람의 자리에 침범하지 않겠습니다. 선넘지 않겠습니다.
- 업무 외적으로 다른 사람들이 싫어하거나 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다라는 것을 내 감정과 기분에 따르지 않고 그 사람의 말을 경청하고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03.
입만 이만기, 말로만 만리장성을 쌓는
보스가 되지 않겠습니다.
- DevOps 관점으로 아키텍쳐 구성과 환경 세팅을 말이 아닌 결과물로 보여주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샘플 소스나 프로토타입 소스들도 친절히 구현하여 존경받는 리더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 말로만 협의하며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문서나 임시로 구현한 소스로 협의하며 더 좋은 결론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04.
나이나 경력이 더 높지만,
실력이 더 낮은 다른 사람을 하대하지 않겠습니다.
- 저도 저 후배님의 길을 걸어왔기 때문에 겪어봤기 때문에 너그러운 관용과 포용으로 모두 안고 갈 수 있는 호연지기의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05.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서 프로젝트,
팀 분위기를 흐리지 않겠습니다.
- 나만 힘들다, 나의 고통, 입장을 헤아려 달라라는 비언어적인 행동으로 (사람들 다 듣고 보라는 식으로) 한숨을 푹푹 쉬지 않겠습니다.
- 상황과 환경이 어려운 것을 (사람들 다 듣고 보라는 식으로) 크게 떠벌리며 말하지 않겠습니다.
- 제가 하고 있는 일들에 대하여 공치사나 생색을 부리지 않겠습니다.
- 팀원이나 후배님들이 한 일에 대하여 나의 공으로 돌리지 않겠습니다.
06.
나의 역량이 부족하거나 능력이 모자라도
방어적인 대화나 스탠스를 취하지 않겠으며,
코드도 하드코딩, 임시 방편 코딩을 하지 않겠습니다.
- 나의 모자람과 부족함을 나이가 어리다고 역량이 부족하다고 PM, PL을 함부로 대하지 않고 배려와 존중으로 대하겠습니다.
- 나의 모자람과 부족함을 임시방편으로 메꾸려하는 방어적인 아키텍쳐, 하드코딩을 하지 않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