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위치에 대한 고민
모르겠어요.
저의 위치는 뭘까요?
30 후반. 여자. 미혼
(이런 키워드가 왜 필요한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중요한 것 같더라구요. 성별에 대한 면접 집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4년제졸, 경력 있음(약 4년 이상)
솔루션을 제공하는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연봉은 대략 3800만원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작년 연봉계약서을 못 받았습니다.
중간에 공백이 있어서 제 위치가 잘 가늠이 안되네요.
4년정도 SE경력이 있고 지금은 개발자로 1년차가 넘은 상태입니다.
스스로 실력 평가는...
글쎄요. 시키는건 뭐라도 할 수 있는 상태랄까요.
서버관리, 배포, 간단한 개발 수정?
이런건 누구라도 할 수 있지 않나요?
이직을 준비해야 되는 시점이라고 판단이 되는데
다른분들도 이렇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