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고민
지난 주에 두군데 면접 봤는데
같은 날에 면접 봤고요 첫번째 회사는 1,2차 하루에 동시에 봤고 최합 발표도 다음날에 왔습니다
두번째 회사는 1차 실무 면접만 보고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아마도 오늘 중으로 나지 않을까 싶구요
물론 두번째 회사 발표가 불합격이라면 이런 고민 안해도 되겠지만
합격을 가정한 상태라면 고민이 되네요
솔직히 두군데 각각 저울질 해봤을때 비슷해서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첫번째 회사는 사무실에 음악이 나오고 자유스런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구요
하지만 두번째 회사보다 거리가 멀고 교통이 불편하다는 점이 조금 걸리고요
두번째 회사는 가깝지만 잡플래닛의 후기 삭제글이 2개가 있는 부분이 조금 걸리고요
둘다 평점은 비슷합니다
면접 봤을때도 둘다 분위기는 비슷했었구요
제일 좋은 건 일단 조금이라도 다녀봐야 알것 같은데요
그래서 일단 첫번째 최합한 회사로 일단 입사 후 다녀보다가
두번째 회사에서 2차 면접 제의오면 면접 보러 가고
최합 통보 나면 그때
첫번째 회사를 잠시 다녀봤을때 느낌 또는 조건과
두번째 회사의 조건(아직 안다녀봤기때문에 잘은 모르지만 그냥 연봉,집과 거리 등 조건)으로
판단을 해볼까 하는데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