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컴퓨터공학과 비전있답시고
대학교 신입생이건 뭐건 인원대거 모집하는거
내 눈에는 내 명줄 더 짧아지고 걔네 명줄 짧아지는것 밖에는 안보이네요.
또 컴퓨터 비전있다고 무조건 깜빡이 넣고 들이대는 애들...
그런 애들 때문에 다른 분야 애들이 편해지는거라고 생각해요.
인원수의 문제이고
어느 산업이던지 수요와 공급이 항상 일정 수준으로 증가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지금 유행이다 떠드는것은 나중에 식어버려요.
한 25년정도 컴퓨터 만져보고 그 다음에 다른 업종 갔을때.
거의 아예 경쟁력이 없다고 보시면 돼요.
아마 근속연수가 최고 짧은게
컴퓨터쪽이 아닐까싶고.
그래서 그 월급들이 큰 월급이 아니에요.
그런면에서.
컴터는 예전부터 포화상태였고
앞으로도 더 포화상태였고
웬만한 사람들 컴퓨터 모르는 사람 없고..
컴터로 잘 풀린다고 하는 사람들은.
회사에서 잘 올라가다가 대학원 박사까지 가던지 아니면 감리 하던지.
컴퓨터 관련으로 사업을 하던지.
거기가 컴터 직종 종단이라고 봐요.
건축쪽도 돈 많이 벌구요. 사실 건축이 대한민국에서 돈 최고 많이 버는것으로 유명하죠.
은근 찾아보면 컴퓨터 보다 돈 더 받고 길게 할 수 있는 직업이 있을거에요.
차라리 그런쪽을 알아보세요.
만약 컴퓨터쪽 헷갈린다면.
컴퓨터로는 돈 어려워요. 돈 보고 하는 직업이 아니라고 봐요.
비전이 있어요? 사람도 많아요.
사람이 많아요? 경쟁력이 없어요.
경쟁력이 없어요? 오래 못가요.
오래 못가요? 말년이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