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직장 구하면서 봐왔던 면접들
저는 작년 9월달부터 이력서 넣서 첫 직장 구하기까지 약 3개월 걸렸네요.
이 3개월 동안 별에별 경험 다 한 거 같아요 ㅋㅋ
1) 이메일로 코딩 테스트 한다고 링크 보내주더군요. 대기업도 아닌데 설마 알고리즘 테스트 보겠어? 했는데 결국 2시간동안 3문제중 한문제도 못 풀었습니다. 결국 탈락 ㅋ
(코테 연습 시작함)
2) 두번째 회사도. 면접 시간은 3시간었고요. 1시간 인터뷰, 2차 페어 프로그래밍, 3차 페어 프로그래밍
3) 1차 면접, 2차 코테 (알고리즘 문제 2개, SQL 문제 하나, OOP 문제 하나), 3차 기술면접, 4차 같이 일 할 팀이랑 면접
4) 1차 간단한 면접. 2차 5시간 코딩 (연봉도 낮고, 5시간이란 시간이 아까워서 결국 취소함)
5) 1차 면접, 2차 코테, 3차 했던 프로젝트 하나 소개
6) 1차 면접, 2차 회사에서 코딩테스트 (작은 OOP 프로젝트)
이력서는 20개정도 보낸 거 같아요. 이중에서 반은 1차 면접에 초대 받지 못 했어요
살면서 이렇게 바쁜적은 처음이였네요. 학교도 다닐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