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을 하려는데 또 선택장애가 왔네요..
14년차 개발자입니다.
이직을 하기 위해 2군데 확정 후 선택을 해야 하는데..이놈의 선택장애가 또 왔네요.
이정도 경력이면 고민없을 때도 된거 같은데..이직할 때 마다 그러네요.
돈을 보고 옮기느냐, 회사의 규모를 보고 옮기느냐..
1.대기업계열사 이지만 간판만 대기업계열이지 중소기업입니다.
복지는 그래도 좋은 편인것 같아요. 복지수당 월 15만원지급, 직책수당(15~30만원), 연차수당, 성과급 지급, 3년 근무시 유급휴가 13일
연봉은 현재 연봉보다 200적은 6800만원
사원수 150명정도에 매출액도 150억 정도로 SI업체입니다.
2.사원수 30명정도에 매출액도 30억 정도의 SI입니다.
연구소에서 솔루션 개발도 있지만 거의 SI입니다.
연봉은 현재연봉보다 700많은 7700만원
둘다 급여 미지급되거나 할일은 없어 보이고, 어차피 SI입니다.
근무 환경이야 SI이다 보니 발주처에 따라 다르고..규모를 볼 필요가 없을까요? 돈을 보고 가는게 맞는건지..
회원님들은 우선순위를 어디에 두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