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이란 시간이 생각보다 기네요.
어쩌다 보니 회사에서 재직자채움공제 신청해서 5년간 노예생활중인데 드디어 끝이 보이네요.
워라벨 가능한곳 운영이라서 애기들 크는거 보면서 다니기 좋을것 같아서 나름만족하고 다니고 있었는데
코로나시국에 개발자 연봉 급등하는거 보고만 있자니 마음한구석으로는 씁쓸한 심정이였네요.
채움공제끝나면 프리랜서 전환생각하고있는데 현재있는곳에서는 단가가 맞지 않을것같은데 정직원만 계속하다 막상프리랜서 할려니 두렵기도 하네요
경력은 어느덧 12~3년차인데 딱히 잘하는것도 못하는것도없는 그저 그런 스팩인데 프리전환하면 최소 700이상받는곳으로 가야겠죠? 조금 덜 받더라도 오래근무할수있는 운영쪽으로가고싶은데 참고로 현재 연봉은 6천초중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