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프리에 대해서 조언좀 해주세요
지금 파견업체 정규직로 있습니다.. 월급은 날짜에 맞춰서 잘 들어오는데 요즘 계속 대표님이 경기가 안좋다는둥 철수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월급주기 힘들어 질거같다는둥 힘든소리를 하셔서 불안한데 제가 지금 대기업 운영쪽에 파견나와있는데 여기에서 인력감축으로 각팀에 대리급들 한명씩 빼고 있습니다 근데 저희팀에 대리가 저 밖에 없어 제가 빠질거같습니다(이미 철수자 명단에는 제 이름이 올라갔는데 아직 저만 미확정이라고 하더군요ㅠㅠ).. 그러던 중 어제 금융권 대기업 반프리로 운영 할 생각 없냐는 제안이 왔는데 요즘 같은 시국에 만으로 2년차 초급개발자가 반프리 해도 될까요?
지금 회사는 불안하긴 하지만 정규직이여서 파견안나가있어도 월급은 꼬박꼬박 들어오긴 하는데 언제까지 꼬박꼬박 들어올진 잘 모르겠고(지금 본사 직원들중 몇명 철수 했지만 갈곳이 없어 거의 한달째 본사에서 있다고 합니다)만약 정규직을 떠나 반프리로 들어갔는데 거기서도 갑자기 인력감축한다해서 나오게 되면.. 일자리 구하기도 힘들거같아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