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 사는 얘기
20 - 군입대
22 - 전역
23 - 아르바이트 및 놀기
24 - 국비지원교육 수료 (웹개발전문과정)
25 - 교육 받고도 개발에 대해 아는게 너무 없어서 독학으로 추가 공부
26 - 많은 면접을 보고 입사 (1400~2200까지 연봉 제의) 초봉 2200 입사 - 고졸 무시 엄청받음...
27 - 회사 다니며 고졸에 대한 부정적 시선과 벽을 느끼고 사이버대학 시작
28 - 이직 (연봉3300 직전 회사보다 3배정도 큰 회사로 이직) - 고졸 무시 엄청받음...
29 - 이직 (연봉 4300 직전회사보다 2배정도 큰 회사로 이직)
30 - 프리랜서 시작 , 정보처리기사 취득(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음)
31 - 프리랜서하면서 적당한 월급과 정시퇴근에 나태해지기 시작
현재 - 나태했던 작년을 반성하며 reactjs 공부 및 독서 시작 (개발이 이제야 재밌고 공부하고 싶어지기 시작...)
대학,자격증은 필요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보니 제가 생각했던 처음 생각은 다 바뀌고 반대로 행동에 옮기고 있네요.
경험해보기전엔 말해 줘도 모른다...ㅠ 말을 잘들었으면
더 좋은 조건으로 회사를 다니고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