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엔드 인턴 고민
현재 인서울 4학년 졸업을 앞둔 컴공 학생입니다.
7월부터 12월까지 스타트업에서 인턴생활을 했습니다.
이번에 정규직 제의를 받았는데 원티드에 나와있는 평균만큼 연봉 제안을 받았습니다. (3천4백입니다.)
물론 아직 취준중인 동기들도 있지만, 저보다 연봉을 더 많이 받고 스타트업에 입사하는 동기, 대기업 중견기업에 입사한 동기들을 보고 한편으로 나도 저 정도 실력이 되는데 6개월 동안 인턴을 안 하고 코테, cs 공부, 자소서, 포폴 준비를 더 하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인턴 기간 동안 2022년 하반기 공채를 준비 못 한 게 정말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회사를 그만두고 더 좋은 회사를 들어갈 준비를 할지 아니면 6개월 더 다니면서 1년 경력이 되었을 때 중고 신입을 준비할지 고민이 됩니다....
하지만 회사를 그만두자니 현재 회사의 복지나 하는 업무가 만족스럽고, 실제 개발을 직접 하면서 성장을 하고 있는 것이 느껴져 더 고민이 됩니다.....
만약 저와 같은 상황이면 어떻게 하실지 선배님들의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추가로 소규모 스타트업에서 대졸의 평균 연봉도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연봉 협상 할 예정)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