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토론 모임 - 추가 모집] 온라인(주 1회) + 오프라인(비정기)/ 현재 4명 참여중
안녕하세요,
저는 원래 전문직으로 사회생활을 하다가,
작년부터 개발자로 전직하여 현재는 풀스택 개발자로 스타트업에 재직중입니다.
경제적 성공만이 삶 전체에서의 성공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진정한 개발자는 철학자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의 삶을 바꿀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저희와 함께, 진짜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그 동안 진행되었던 주제들은
"나는 왜(무엇을 위해) 사는가?", "연애와 사랑", "교육", "자기검열" 등의 주제들을 가지고 이야기를 나눠왔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junghyun-zorba.notion.site/27e72caff26d407e97c02d6770c974c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