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회고,...
참 올해 마지막은 좀 슬프네요
개발인원2명으로 여차저차 열심히 노력했다 생각하고
올해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는데 고생했다고 말이라도 못해줄망정 ...
사장이란사람은 내가 개발할때마다 남들 담배피러내려갈때
나혼자 잠깐 걷는거를 가지고 30분노가리까느니 뭐니
담배는 업무의 연장선이고 내가가는 머리식힘은 어디 농떙이까는 쓰레기 취급을하고,...
출퇴근 기록부 체크하더니
그걸로 남들다 주는 상여금 나혼자 못받고
그 핑계로 아에 이번엔 연봉까지 동결을 시켜버리네요..ㅎㅎ
진짜 위에 상급자는 애초에 개발을 내가 전담해서 했다는
어필을 적극적으로 안하고 결국 위에사람만 상여 다받고
나만 못받는다는게
야근하면 왜 야근하냐고 Xx ..
6시에가면 왜 6시에 가냐고 XX ...
거기에 상사라는 사람은 위로는 못해줄망정
"니떄문에 내가 사장한테 꺠졌다는 ,,,,"
이게 말인가 방구인가,,, 진짜 전생에 뭘 잘못했길래 이런
사람들을 만나서,,,,
다른분들은 내년 모두 화이팅하세요,,,
저도 꼭 다시 좋은곳으로 런을 해야하는데,,,한곳에 오래 정착하고 싶은 곳이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