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대기업 si 괜찮은 스타트일까요?
이번에 연봉 4500 대기업 si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수정) 대기업 si라고 하기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어서 수정합니다. 대기업 si기업의 자회사(혹은 계열사)로 대기업이라고 분류는 되어있는데, 일은 대부분 대기업 si에서 주는 일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분야는 생산관리 시스템 SW부분에 지원을 했는데 사실 원하는 분야는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래 게임 클라이언트 개발이나 흔히말하는 네카라쿠베가 목표였는데, 점점 취업 시장도 줄어들고 적어도 6개월동안 따로 개인프로젝트를 진행하겠지만 조금 놀아야 한다는게 싫어서 일단 입사를 하려고합니다.
si기업에 대해서는 인터넷이서 워낙 부정적인 의견과 긍정적인 의견이 많이 갈려서 중요한 첫 커리어에 혹시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염려가 되네요.
그래서 몇가지 질문을 해보겠습니다...
첫 직장 대기업 si 보편적으로 괜찮은 선택지일까요? 아니라면 이직에 대해서 좀 더 진지하게 생각해보거나 경력을 최소한으로 하려고 합니다.
si업체에서 네카라쿠베 및 게임 클라이언트 개발 등 이직하는 사례가 많을까요? 개인 하기 나름이지만 가능성이 적다면 입사할 예정인 분야에 몰두해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