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플래닛 평점이 너무 안좋은데 연봉은 엄청 높은곳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몇달 전부터 중견기업 계열사 전산실에서 근무중입니다. ERP 유지보수가 주 업무고요
코딩은 쓰고있는 erp에 기능을 추가하거나 수정하는 작업을 하고있습니다.
하다가 모르는거있으면 본사 전산직원분이 알려주셔서
지금 회사 자체는 어느정도 만족하면서 다니고 있는중입니다.
근데 얼마전에 판교에있는 중견기업에서 전산실 이직으로 연락이 왔습니다. (회사명은 말하면 안되는게 맞겠죠 ? )
지금 회사에 적당히 만족하고있다보니
처음에 거부를 했더니 갑자기 연봉을 엄청나게 올려말하면서 면접 와달라고 하더라고요
저같은 초보한테 돈을 왜 이렇게 많이 주는건가 싶어서 잡플래닛을 검색해 봤는데
한해에 130명정도가 들어와서 100명정도가 나갔더라고요 ....
평점은 뭐 당연히 바닥을 기고요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도 잡플래닛 평점은 바닥을 기어서 평점 자체는 별로 믿지를 않는데
저 퇴사율이라는게 너무 엄청나서
굳이 지금 멀쩡히 다니고 있는 회사를 그만두면서 갈만한 가치가 있는지를 모르겠네요
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 일단 면접이라도 가보는게 맞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