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직 중 이직 vs 퇴직 후 이직
안녕하세요 사내 연구소 입사 2년차 입니다.
내년되면 3년차고 물경력 더 생기기 전에 퇴사/이직을 하려고 합니다.
웹 개발 > 앱 개발로 직장 옮기려고 합니다.
앱은 ios쪽으로 생각하고 있고 현재 공부중입니다.
ios 앱 개발을 예전에 잠깐 하긴 했는데 다 까먹어서 문법, UI 공부를 다시 처음부터 하고 있습니다.
1. 재직하면서 퇴근 후 짬짬이 공부해서 이직
2. 퇴직 후 3~6개월 빡세게 단기 공부 + 포폴용 프로젝트 만들어놓고 입사지원
많이 찾아봤는데 재직 중 이직 퇴직 후 이직 서로 장단점이 많아서... 고민이 되네요
재직 중 이직은 연봉 협상에도 도움이 되지만 꼼꼼하게 준비가 힘들고
퇴직 후 이직은 위험 부담이 크고 연봉 협상 면에서 확실히 불리하다고 하시니..
새로운 직장은 웹 > 앱이니 신입으로 입사 지원 예정입니다.
선배님들의 경험담이 필요합니다 어떤 선택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