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팅입니다.
사람이 욕심때문에 나태해지고, 한탄하는겁니다.
노력했으면, 한탄이 아니라 아쉬움이 남을것이고,
욕심은 바램으로 바뀌었을 껍니다.
국비든 학사든, 박사든 뭐가 그리 중요합니다.
여기와서 글을쓰고 하는건 자극제나 일탈이라 생각하고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서 준비해야할 것을 준비하는 것이 맞습니다.
남들은 못받는 국비교육을 돈이라도 있어서 받는것에 감사하고, 열심히 하고
남들은 다하는 취업은 나는 못한다가 아니라 나와 비슷한사람도 취업을 했으면
내가 뭐가 부족한지 한번이라도 더 보고
나와 같은길을 시작해서 성공한 사람이 있으면 나의 롤모델로 삼으면 되는거고
취업난이다. 경재난이다.
아니라고해서 취업이 잘되었을꺼라고 믿는 바보같은 생각은
이미 현실에 자기위로를 하고있는 것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때 같은 고민과 같은 상황에 있었던 먼발치 선배로서 화이팅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2300이면 3000이면 ..
연봉으로 고민한 만큼 가고자 하는 회사에서 짧은 시간이라도 내가 제대로
배울 것이 있을까 를 고민하고 다른 더 높은 회사의 이직을 바램으로 가지는 것이 본인 스스로를 위해
바람직 할 것이며,
국비다, 학사다, 출발점이 다르다를 고민할 바에
내가 나이를 되돌리고 다시 학교를 다닐 수 없는거라면
내가 나이를 허투로 먹은 것이 아니고, 세상의 경험은 당신보다 많다 라는 마인드로
철저한 노력과 자기 개발을 밤낮없이 1년이라도 해보세요.
나 만큼이라면 다들 하는 만큼이라고 생각하고 같은 출발점 시작을 만들어야지 하는 생각부터가
큰 경기도 오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