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1년차가 보는 전공자 vs 국비 비전공
결론부터 말하면 아무 상관없음
개발자로 1년 있으면서 퇴사하는 신입 많이봄
일이 힘들다 나랑 안맞다 등등
갖은 이유로 퇴사
전공자든 국비든 애초에 개발자 로 오래 못할 마인드
이런건 있다. 전공자면 처음에 좋게본다.
첫인상 가산점 들어감
이유는 잘할거같아서
하지만 프로젝트 들어가면 답 금방나옴
사수가없어요
혼자 어떻게 이걸 다해요?
엄청불만 많은애들 종종 나옴
그리고 퇴사
특히 전공자는 플젝때 패널티가 있음
다른 신입보다 일 더준다.
잘할꺼 같으니까
압박감이 더 온다
못버티면 퇴사
전공자라서 다 좋은게 아님
회사에서 기대치가 더 높으니까
가끔 신입들이 꽃밭에서 왓나 생각한다
연봉높고 기대치적어서 일도적게 주면서
사수도 있고 자기가하고 싶은 개발하게 해주면서
재택도 가능하게 해주는 회사
존재안한다
10년차 경력분들도 참으면서 일하는데
무슨 신입이 뭘 바라는걸까
내 경험
첫 플젝때 사수없엇음
생존코딩으로 밤새서 살아남앗다
어떤 플젝은
듣도보도 못한 이상한 라이브러리 강제로 써야할때
있엇다
내 경력에 도움 하나도 안되는
근데 열심히 공부해서 잘 해결했다
나는 광고로 많이 나오는 부트캠프 출신이다 비전공
부캠전엔 코딩 아예 몰랏음
부캠에서 공부안한 파이썬으로 플젝할때
인터넷 강의사서 공부하면서 했고
자바플젝 때도 공부하면서 했고
sql api 등등 그냥 공부하면서 했음
사수? 있으면 좋지
하지만 능력있는 사수들은 죄다 더좋은 회사로
가는사람이 태반이다. 오래 남아잇질 않음
사수 없으면 퇴사할래?
언제까지 떠먹여주나?
회사는 학원이 아닌데
공부하고 공부해서 실력쌓으면 되는거다
구글링 열심히 하고
내가볼땐
개발자로써 중요한건 근성이라고 생각한다
나한테 일이 주어졌어
근데 내가 혼자하기엔 벅차 사수도없어
둘중하나다
어떻게든 공부해서 끝내던가 퇴사 하던가
이런식으로 플젝 몇번 끝내다 보니
이젠 덤덤하더라
새로운거 로 플젝들어가도
그냥 공부하면서 하면 되지
마인드가 단단해짐
다른사람보다 업무가 많다?
딱히 불만없음
중요한건 내가 기간내에 끝내냐 못끝내냐 지
남의 일에 신경쓸 여유도없고
오늘도 나는 계속 성장중
이거면 된다
신입들어오면 이젠 전공자든 비전공이든
관심없고
플젝때 얘가 버틸까 튈까 이생각 한번들고 신경안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