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단가 원청 1200이면
현재 SM 하고있는 7년차 개발자입니다.
업무 자체는 다른데도 다 그런지 모르겠지만 시스템 운영 + 에러 대응 + 8M/H 이하 코드 수정 + 개발 뿐만아니라 인프라도 봐줌
며칠 걸리는 큰 수정은 솔루션 업체에 맡기는 방식으로 합니다.
현재 단가 660 받고있는데요 원청에서 월 1200정도 내려주고
중간에 소싱업체 하나 끼고 저는 거기아래에 소속되어있습니다 다시 말해 (고객사(중견) ->IT대기업 -> 아웃소싱)
보통 이런 구조로 되어있는 경우 IT 대기업은 1200에서 어느정도 가져가는 구조를 가지고 있을까요?
제가 내년에 750정도 요구할 생각인데 그래도 중간에 낀업체들도 이윤을 남길 수 있어 부담 없는 금액이 될지요....
그리고 업무가 단순 운영도 하지만 거의 소속된 회사 정직원처럼 일해서 업무량이 꽤 많습니다.... 개발이 주가 아닐 수도 있는...
그리고 각 계열사의 통합으로 지주자 소속으로 업무를 보기때문에 저에대한 의존도가 조금 높습니다..
원래 다른 사이트도 이런 경우가 많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