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직장 다니는중인데 매일같이 고민이 됩니다..
컴공 전공했고 이후 웹개발에 대해서 조금 더 배우고 싶어서 국비에서 포트폴리오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첫직장을 들어왔는데 이 직장이 개발보다는 엔지니어 느낌의 회사입니다.. ㅠㅠ
회사 에서 만든 솔루션을 설치해주고 설치한 솔루션 정기점검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취업전에는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으면 야근도 괜찮을정도로 의욕이 넘쳤는데
지금 들어온 회사에서는 원하는 일이랑 거리가 너무 멀어서 시간이 너무 안갑니다 ㅠㅠ
회사에 일도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고요 ㅠㅠ
지금 이 회사에서 그나마 만족스러운점은 평균 살짝 위의 연봉과 그래도 중소기업 이지만 조금 규모가 있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너무 고민이 되는데 지금 나와서 SI라도 가야할까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