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은 프리랜서인데
단순 CRUD 화면 하나에 1주일씩 걸리는 초급에 가짜경력으로 중급달고와 쫓겨난 팀에서 엎질러진 물을 저만 닦고있습니다..
고급이 두명이 있긴 한데 각자 바빠보이고
투입때 개발기간이 타이트하길래 초반에 무리해서 개발기간 맞춰놨더니 결국 저한테 다 넘어오네요..
프리랜서가 왜 양옆사람 넘친일을 대신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계약업체엔 이거 방치할거면 단가 더달라고 찔러봤는데 꼼짝도 안하고..
왜 다같은 프리랜서인데 못하는 사람은 봐주고 나만 끙끙대며 일하는지 모르겠네요... 남은 5개월동안 어떻게 버틸지도 막막하고.. 휴..
다같이 보는데서 푸념글 죄송합니다.
좋은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