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업계가 죽어버려서 경력이 붕 떠버렸습니다..
대략 3년 정도 java 백엔드 개발자로 취직하여 첫 월급 190 에서 연봉협상 전 220 까지 받고 블록체인 기술 특히 p2e 기술에 너무 매력을 느껴 퇴사를 진행했습니다...물론 계획없이 퇴사를한건 아니었고 아시는분 의 추천으로 스타트업에 취직을 하기위해서였으나
해당 스타트업 의 업무 방식등 너무 중구난방식이어서 1주일 정도 다니고 퇴사를 했습니다.
이후 코x 이라는 부트캠프에 4월 부터 10 월 까지 6개월 정도 과정을 들었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그 퇴사를 한 시점이 바로 가상자산시장의 고점이었다는 것 입니다. 이 가상자산 의 급등락이 워낙 심하다 보니 그와 함께 하는 사업 또한 사라지고 살아나기를 반복하는데 지금은 거의 죽어서 더이상 인력을 뽑는곳은 없더군요.
지금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구직중이긴 하나 SM 쪽 에서 기간으로 일을 하면서 블록체인 공부를 좀더 하면서 구직을 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