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연차별 연봉 추억삼아 올려봐드립니다..
2009년 신입 2400
2013년 4년 2800
2018년 9년 4700
2019년 10년 5200
2021년 12년 5500
2022년 13년 6800
나이는 올해 4초이구요..
한번씩 이력서 관리 업데이트할때마다 돌이켜보는데..
이직하면서 협상한 금액이네요..
다들 참고삼아, 재미로 봐주세요...
경력 초반부터 10년차 사이까진 정말 짜게 받았었네요..
SI도 하고 솔루션도 하고..
서비스도 해보고..
프론트도 하다 백엔드도 하다..
뭔가 스페셜한게 있거나..
특별한 성과를 내지 않으면..
정규직서 여기서 더 올려받긴 쉽지 않을거 같기도 하네요
그래도 요즘 만족하면서 그럭저럭 지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