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해외취업 관련 좋은 조언들 많네요..
다들 헬조선 헬조선 하고 한국이 소위 네카라쿠배 이런데 빼고 개발자 월급이 짠건 맞지만 단순히 이거 때문에 해외취업 함부로 노리지 말라는 이야기들이 공감이 갑니다..
귀하다는건 진짜 대기업에서 모셔갈라는 수준이라는 거지 고만고만한 수준은 유럽 현지에도 널려서 쉽지 않네요.. 제가 본 케이스만 해도 현지 학부를 나온게 아닌 이상 몇달째 못구하거나 한국회사에서 리모트로 일하는 정도가 다네요. (독일 북유럽 제외 입니다)
불평하려는 의도는 아닙니다. 하지만 해외취업은 정말 현실적인 부분들을 염두하고 도전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