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저기 광고하는 부트 캠프들 처럼 가능할까요..
현제 비전공자로 기업과 정부를 끼고 6개월 코스 진행 하고있습니다. ai 코스 이고 현재 2개월차에 거의 기본 이론들
붓꽃,타이타닉, 보스턴 요런 실습용 데이터 주무르고 담주나 부터 응용시키는 부분하고 클라우드위주 중에서도 computer vision위주로 강의 진행될거같은데..
강의 진행하면서 매일 복습하고 찾아보고 뭐 이것저것 하면서 새벽까지도 공부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방금까지 보고 왔네요...
나름 열심히 하고있다고 생각하고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요새 보면 어디 사이트만 들어가면 부트캠프 광고가 여기저기 널려있는데
의문이... 안 들수가 없습니다. 다 뭐 어디 대기업, 유명한 기업 취직 했고 연봉은 제가 생각했던 전 직종들 보다 높게 받는다고 하고 뭐 어쩌구 저쩌구 좋은 애기만 하는데 정말 그렇게 다 될까 하고 계속 생각을 하게 되네요. 취직을 하더라도 어중간한 곳 가는게 아닐까... 연봉이 낮은 걸 걱정하는 것이 아닌 개발도 잘없고 시간만 허송새월 보내게되는 회사라던가.. 그리고 강의를 하루 들으면 하루치가 제 머리에 직접적으로 들어오는건 20~40 사이 인거 같습니다. 하나라도 더 깃허브에 저장해두고 꺼내봐야지하고 8시간짜리 1.5배 틀어놓고 다시 입력해서 푸쉬 해놓은 다음 주말에 한번 더 들어야 그나마 한 80? 이상태로 회사 들어가면 아무것도 못하지 않나 걱정도 듭니다.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여러 직종을 해봤고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시작하는 거라 6개월 기간이 지식습득이 힘든것 보다도 6개월 후에 정말 내가 될까? 하는 생각을 버티는게 더 힘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