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Management 는 어디까지 OK 인가?
기업 오너가 거의 모든 실무를 터치하며 무분별한 미팅과
참견 및 가스라이팅을 하는데요
이 수준이 어디까지여야 정상일까요?
회사 오너 포지션에 있는분에 대한 이해는 하려 합니다만
제 이해력 수준을 벗어난 것 같아서 여기 여쭈러 왔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유들
한번 하면 4시간 이상 진행되는 밤, 새벽 미팅들
일거수 일투족에 대한 모든 보고
보고 받으면서 오너말에 의해 이상한쪽으로 흘러버리는 회사 방향성
예를들어, 실무자들이 처리중인 일들인데 백그라운드가 전혀 없는
오너가 별 말도 안되는 소리함. 아무도 뭐라 하지못하고 다들 예스맨이 되어버리게 만듬.
이런 미팅이 일주일에 4번있음원래 이러진 않았는데 최근 회사사정이 별로 안좋아지면서 이렇게 되었음
오너에게 보고해야하는 보고서를 쓰기위해 모두가 자신들의 일을 못함.
결국 오버타임을 하게 되고 기존 생활이 다 깨어지며 스트레스 지수는 하늘을 찌름.
이 외에도 정말 많습니다만 끝도 없을것 같아 이정도로 줄입니다.
참고로 연봉도 전혀 세지 않습니다. 현 한국 중소기업 평균인것 같습니다.
어디까지가 정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