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안보이는 개발
취미로 시작한 오픈소스 데이터그리드 개발을 2년 넘게 꾸준히 했음에도 끝이 안보이네요.
작성 된 코드의 라인 수는 6만 라인이 넘었고
테스트 케이스의 수는 1300개(91%)를 돌파 했습니다.
하지만 상용과 비교하면 반도 못한것 같습니다.
그동안 흥미를 잃은 적이 종종 있었는데,
기부금이 들어오면 다시 흥미를 찾고 이어가기를 반복하네요.
그래봐야 2년 넘는 시간동안 435달러지만
월급 받는 기분보다 더 좋은게 아이러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