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글이네요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을 쓰네요
이번에 지방에서 서울로 상경하게 되었는데
사원이다가 갑자기 과장으로 일을 하게 되었어요
14-15년에 PHP하다가 21년도 부터 java 개발을 시작했는데 이게 맞나 싶네요..
지금 회사도 입사 한 당일부터 프로젝트가 투입되어서 이번달에 마무리가 되어야하는데 저한테는 좀 벅찬 감이 없지않아 있어서
프리쪽으로 이직하려고 알아보고는 있는데 이제 2년차 개발자가 프리 시장으로 뛰어 들어도 되는지 고민이 참 많아요
차라리 다른 회사 신입으로 이직하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연봉이 3200이라 더 그런것 같기도 해요 허허
여기서 1년이라도 버티는게 맞을까요? 정규직 신입으로 라도 다시 알아보는게 맞을까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마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