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할까말까 던질까말까던질까말까
궁금한게 너무 많네요^3^ 개발자 분들의 고견 부탁드려요
무전공&& 직업군인출신 && 고졸 && 독학 && 국비 = SI 3천 스타트(보도방x)
1년차 연봉협상 3400
복지 : 중식제공이랑 없는 듯 생각안남..
곧 2년차 다되감
java, spring, sql등등, 퍼블(html,css,js), vue, 포토샵, 일러 다할줄 앎(애초에 웹디->퍼블->백엔드 테크)
현재 대기업 협력사로 같은 대기업에서 3번째 프로젝트중... 그전에는 프로젝트 1개 총 4번
개발은 백엔드 + 화면 개발
첫번째, 프로젝트 기간(3월~7월) 4개월 사내프로그램 개발 오픈 전 달 매일 새벽 퇴근 휴가 못씀
두번째, 프로젝트 기간(7월~3월) 9개월 고도화 분석설계 이땐 한달마다 휴가씀 야근 X, 오픈 직전 주말출근 정도, 첫번째 프로젝트 끝나자마자 투입
세번째, 프로젝트 기간(3월~진행중) 프로젝트 도중에 투입 외주개발자 및 기획,디자인 등등포함 한 35명 저희 회사에서 외주 끌어다 쓰는 중. 외주 개발자 나가면 저희 회사 개발인력이 업무 인수인계 받는데, 저희 회사 개발인력은 5명정도
저도 개발 하고 업무 일정이 있는데 인수인계 받으면 새로 뽑던가 일만 계속 차곡 차곡 늘어남 일정은 그대로 하루에 화면&백엔드 개발 4개정도 해야 함 + 외주개발자 업무 분석 후 그 사람이 갖고 있던 업무 개발해야됨. 개발일정은 11월 중순까지
회사측에서는 새로 인원 올테니 그 전까지 업무 맡아서 진행하라하지만 맨날 인원 안옴...
나중에서는 그냥 제 업무가 되버림. 이미 그렇게 이 프로젝트에서 그렇게 업무 늘어났고..
작년부터 취미로 타투 배워서 주말 작업 하면서 용돈 벌이 합니다.
이직 할지 다른 직업을 찾아볼지 고민이에요
이직 해도 개발자 대우가 다 저럴것 같고..
다른 직업 하자니 막상 무섭네요 ㅎㅎㅎ 잘 안될것 같고
내채공 내년 초에 끝나서 2년짜리 돈 들어오고
모은 돈도 별로 없고, 부모님 집은 제가 대출 받아서 살고(이자만 제가 내줌), 저는 따로 사는중
월 150은 default 로 나가는 듯.... 일 그만두면 뭐로 메꿀지 막상 걱정됨..
ㅈㄴ 막막하네요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