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i 개발 고민입니다
오늘 첫출근한 회사가 있는데
생각한것보다 mui의 의존성이 너무 높습니다.
그래서 수정에도 불편하고, 새로운 ui작업도 mui의 컴포넌트 기반에서 css를 오버라이드 하여 작성합니다.
단점으로는
mui의 커스텀이 러닝커브가 다른 css라이브러리보다(부트스트랩, antd 등) 높은 편이고,
일반적인 scss보다 손이 더 많이 가며, (styled components 보다 손이 더 많이 가는것 같습니다.)
리액트 개발을 하는건지 mui개발을 하는건지 구분이 안가는데
장점으로는
개발자 입장에서는 scss 심화의 러닝커브보다 mui의 러닝커브다 낮고,
커스텀이 익숙해진다면 생산성이 좋아지긴 하는데..
ui 개발할 사람이 따로 있으면 프론트는 ui는 신경쓰지 않아도 되서 프론트든 ui개발자이든 mui를 그대로 써야되는것이 맞는지가 의문입니다.
scss와 styled components일때 ui개발자가 잘 만들어놓으면 커스텀은 쉬우니까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css 라이브러리는 아래와 같은 단점으로 안쓰려고 하긴합니다. (부트스트랩, antd 등)
안쓰는 내부 코드들이 많아서 용량 차지 ( jquery 같음 )
라이브러리 의존성이 높아짐. ( 그 라이브러리 안에 있는 변수들을 사용하기 때문에 )
커스텀하기가 더 어려움
그리고 스타일링은 로직과 최대한 분리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 styled는 동적 변수를 받기 위하여 최소한만 사용. 과도한 styled는 오히려 관리, 수정, 코드작성등에서 생산성이 저하되더라구요. )
러닝커브를 가져가면서 mui 커스텀을 계속 진행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이제부터라도 의존성과 mui커스텀 러닝커브를 없애고 styled + scss조합으로 가는게 맞을까요? (next.js환경이라 local style 이 적용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