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하려는데 너무 고민이네요 ㅠㅠ
지금은 지방에 작은 중소기업 다니고 있어요.
입사한지는 2년 3개월 정도 됐네요. 내일채움공제 끝나면서 이직하려고 이력서를 넣어봤는데 3군데에서 합격연락을 받았습니다.
처음에 국비교육으로 자바를 했으나 현직장에서는 윈폼은 C#, 웹은 JAVA로 개발하고 있어요.
A회사 - 연봉 3600, 업무: 응용프로그램개발
B회사 - 연봉 3600, 업무:스프링 웹개발 프로젝트이후 응용프로그램 개발(예정), 특이사항: 출장 잦음(2~3개월),야근수당,출장수당등 있음.
C회사 - 연봉 4000, 업무: 응용프로그램개발
현재는 이정도 입니다. 지금은 B회사에 출근한다고 해놓은 상태인데 C회사에 합격하니 조금 망설여지네요.
B회사는 상주해서 개발하다보니 출장이 잦다고 하네요. 출퇴근 거리는 거의 비슷합니다.
C회사는 10월까지 출근여부만 알려달라고 하여 마지막 면접보고 결정할생각이고 B회사에 역오퍼를 제안해볼까도 생각중인데 어떻게 얘기하는게 좋을까요?
하는일은 다 비슷비슷할것같은데 연봉만 보고 가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