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엔드 신입 개발자 선택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비전공으로 프로그래밍은 약 1년 됐고, 순수 공부기간은 8개월정도 되는거 같은 프론트엔드 개발자 준비러입니다..
제가 프론트엔드 개발자 준비를하다가 계속되는 서류지원탈락에 2개월 가량 개발을 손놓고 기존경력지원서 내다가 에라 모르겠다하고 지금까지 8개 플랫폼에 이력서 공개하고, 70군데 넘는 기업 서류지원했더니 현재 한 군데의 기업에는 붙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제가 원래 다른 경력이 있어서 조급했다가(퇴사한지 일년 반 돼서 경력단절될까봐) 경력이직이 퇴사엔딩이면 그냥 개발자하자란 마인드로 조급함이 사라지고,
나는 기초가 부족하니 기초부터 쌓고 교육기관에서 몰입을 잘 하는 스타일이니 한 번 더 몰입해보자! 란 생각으로 교육기관도 왕왕지원한 상태예요..
게다가 경력지원서 내던게 붙은 것 도 있어서 최종적으로는 아래와 같이 네 가지 선택지가 있는 상태입니다...
마음이 급하진 않은데 막상 기업붙으니 혼자 프로그래밍 백날천날보다 회사 1년 구르는게 낫다란 말을 많이 들어서 크게는 옵션1과 옵션4에서 고민이 많이많이 되네요... 교육과정 두 가지 다 취업연계지만 결국 취업하는건 교육생 몫이니까요...;;
결정은 저의 몫이지만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옵션1 - 개발회사A/최종합/장점(위치좋음,도메인마음에듬,재무안정성)/단점(실무자2명(N년차 개발자포함),개발팀X,개발문화X,배우기 어려운환경,기술스택미정)/연봉(3300)
옵션2 - 기존경력B/면접진행중/장점(업무익숙)/단점(탈출을계속시도할듯 미래캄캄,보수,연봉동결비일비재)/예상연봉(4200-4300)
옵션3 - 부트캠프A(스***코딩클럽)/최종합/장점(온라인,훈련장려금 매월 35만원)/단점(온라인)/교육종료(내년 3월)
옵션4 - 청년취업사관학교(새*)/결과대기/장점(오프라인,몰입할 수 있는 환경)/단점(오프라인)/교육종료(내년 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