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오퍼 받았는데 오후에 3차면접..? 뭘까요..
요즘 이직 면접보고있는데.. 마음에 드는 회사 4일 전에 2차 면접까지 보고 어제 합격통보 받아서 오늘 오전에 오퍼 받았습니다만.. 오후에 갑자기 전화가 와서 cto가 원래 2차 면접을 보는데 제가 들어가는 부서가 cto담당이 아니다보니 3차 cto면접을 진행하게됐다 이런적이 없었는데 정말 죄송하다 라는 식으로 3차 면접을 제안했습니다...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는 어떠신가요..?
저는 왜 불합격시키기 위해 전형을 하나 더 만든것같은 느낌일까요 or 오퍼에 연봉이 적혀서 오케이가 된 상황인데 연봉을 줄이려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