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일한다는 것
많은 분들이 연봉에 관심이 많은데 저는 적당히 일하고 적당히 받는가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네카라쿠배 또는 규모가 큰 회사가 반드시 모두에게 정답은 아닐 수 있습니다.
연봉이 높다는 것은 생각보다 일하기 쉽지 않다거나 그에 따른 능력을 요구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되는데요.
오키를 보면 업무 난이도를 고려하지 않고 단순하게 연차에 따른 연봉을 비교하는 분들도 많은 것 같아요.
평균 근속 년수가 높다는 건 일하기 좋은 회사라기보다 그냥 적당히 일하는 곳일지도 몰라요.
개인 블로그에는 개발자로 일하기 어려운 이유에 대해서 써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