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인 것도 안 하는 회사가 생각보다 많나보네요.
저도 월급이 복불복이다못해 찔끔찔끔 하루에서 사흘까지 밀리는 회사에 다녔었고… 국가사업 끝물이라 그런가 퇴사한 달 월급도 밀리더라고요. 그거 말고도 퇴직금이 밀린다거나 최저시급도 안 준다거나…
생각보다 그런것도 준수 안 하는 회사가 많네요.. 야근수당 안 주는데는 많이 봤지만…
저도 월급이 복불복이다못해 찔끔찔끔 하루에서 사흘까지 밀리는 회사에 다녔었고… 국가사업 끝물이라 그런가 퇴사한 달 월급도 밀리더라고요. 그거 말고도 퇴직금이 밀린다거나 최저시급도 안 준다거나…
생각보다 그런것도 준수 안 하는 회사가 많네요.. 야근수당 안 주는데는 많이 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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