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념글...
신입 5일차입니다.
부산에서 서울로 직장을 잡고 올라왔는데
면접때 연봉 퇴포 3000 얘기를 듣고,
많은분들이 퇴포는 가지말라 얘기하셔도
회사분위기도 좋고 면접분위기도 좋아서 손해본다 생각하고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올라와 보니 하는얘기가 월급220에 회사에서 식비를 내주는데 360을 잡아버리더니 얼추 3천이라는겁니다..
그리고 계약서를 확인해보니 근로시간 , 휴게시간 , 연차 , 보험에 대한 내용은 하나도없었구요..
또 업무를 시작하진 않았지만 알려주시는 내용이 회사 솔루션이있는데 유지보수 + 전화 대응 이었습니다..
코딩은 일절 하지않고 헬프데스크인가 라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나가야 된다고 생각하고 나가야되는 회사라는 것은 잘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당장 나갈수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최소 3개월~6개월 정도 생각하고있는데 오키분들 생각은 어떠하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