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합니다 .. 계약서 연봉허위
지난달 학과 취업게시판에 교수 추천채용으로 고액의 신입개발자 공고가 낫습니다
바로 지원후 면접을 보아 채용 확정을 받앗고 연봉이 너무 높다보니 대표님과 면담신청하여
실제로 연봉 xxxx원에 계약이 맞는지, 신입인데 이렇게 많은 연봉을 책정해주시는지 확실히 확인을 마치고
부산(본가) -> 서울로 방을잡는 대로 출근하고 계약서는 출근 첫날에 작성하자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틀전 이사를 마치고 오늘 팀장님에게 연락이와서 회사로 잠시나와 계약서를 작성하고 회사적응차 둘러보자하셔서 오늘 계약서를 작성하러갓는데 채용공고, 면접때 약속된 연봉보다 500만원 낮은 금액, 심지어 연봉에는 퇴직금 포함으로 되어있어 이게 무슨일이냐니
채용공고의 연봉은 정식으로 우리 일원이 됐을때고 차후 능력에 따라 맞춰주는거라고 합니다..
부모님께 도움받아 겨우 서울상경하고 집까지 이사를 마쳣는데 말도 못하고 혼자 끙끙앓고 있습니다.. 어떻게 할 도리가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