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하고 학원 다니기 vs 학원 다닌 후 취업하기
안녕하세요 30살 남자 입니다.
현재 이직하기로 되어있는 회사가 있습니다(계약서 미작성) 원래 SM만 하다,
C# 자동화 개발쪽인데 경력을 인정 받아 연봉 4천 초로 될 거 같습니다.
고민이 되는건, 이쪽 분야도 좋지만 백엔드 개발과 자동화 개발에서 고민이 되더군요.
그래서 저 둘중에 하나의 길로 가려고 합니다.
둘 다 힘들겠지만 이뤄내려고 합니다.
하나는 이직은 하되, (온라인) 학원을 다니며 6개월간 공부 후 결정 vs 계약서 쓰지 않고 학원을 다니며 신입으로 들어가기
저는 프리랜서의 꿈을 갖고 있는데 진지하게 생각했을 때 어떤길이 더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