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용서비스 사이드 프로젝트
상용서비스 목적으로 사이드 프로젝트 많이하는데
여러분 개발자가 아무리 연봉 높여서 자주 이직해야되는 노답 직업이라도
노동을 하는겁니다.
노가다꾼이 본인 타일 실력 올린다고 공짜로 집에가서 타일해주나요?
사이드 타일 프로젝트
사이드 설계 프로젝트
사이드 배선 프로젝트
사이드 용접 프로젝트
들어보셨어요?
경력이 낮으면 금액이 낮더라도 무상 노동은 안 합니다.
이직 목적이라도 사이드는 하시면 안됩니다. 무상 노동자로 "노예"입니다. 라고 "선언" 때리는 겁니다.
면접관이 사이드 프로젝트보면서 어떤 생각할지 생각해보셨어요?
사이드 프로젝트가 크면 클수록 부정적으로 면접자를 보게됩니다.
가장 먼저 지분을 가졌는지 혹은 수익 부분에 대해서 물어 볼 겁니다.
차라리 개발자들 끼리 모여서 기술검토 후 적용같은 정확한 학습목적으로 해야되는거죠.
정말 말 장난 많은데
상용서비르로 나오는데 추후 보상에 대한 명확하거나 혹은 추상적인 내용이라도 없으면
그건 사이드 프로젝트가 아니라 창업 맴버를 모집하는 겁니다.
그러면 창립 맴버로 요구를 하셔야 합니다.
그렇게 외주로 가거나 파트타임으로 프리나 개발자들이 해야될 일을 무상으로 해주면 그 화살은 본인들에게
돌아와서 꼽히는 겁니다.
프로젝트를 중개해서 먹고사는 분들도 타격을 입는 것이고요.
지금 개발자 연봉이 왜 오른지 생각해보세요. 기존에 "애사심 없는, 의리 없는"놈으로 취급받던 시절 개발자들이
용기내서 이직하면서 수요공급 벨런스가 깨지면서 개발자라는 직업이 뜬 겁니다.
실력이 없어서 채용 안되는 것보다 무서운건 실력이 있는데 개발자들에게 미움을 사서 채용이 안되는 것을 명심해야되요.
뻥튀기도 그렇고 생태계에 영향을 주는 이력만큼 커리어 가장 치명적인건 없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