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일자리 착시효과
SI 70% SM 30% 고용 분포
SM 30%중 70%는 3년내에 없어지는 스타트업(시리즈A 이하)
여기서 포지션 분화 프론트 50% 백엔드 40% 데브옵스 10% 비율로 또 다시 분리
여기서 프론트 기준 프레임워크로 React or vuejs or IOS or Android or RN으로 분화
백엔드 기준 php, java spring, node, python으로 다시 분리되는 상황.
기업이 커지면 프론트 백엔드 데브옵스에서도 또 다시 포지션이 쪼개짐.
이런 구조가 채용공고가 많다는 착시를 발생시킴.
결국 프레임워크 언어 종속이 강력한 신입 시절에 생존하려면 학습강도를 워라벨 챙기는 수준으로 하다가 뒤에 회사가
망하면 어디 가지도 못 하는 수준이 됨.
역설적이나 이런 신입시절 프레임워크 언어 종속 단계를 넘어서면 사실 javascript하다가 java도 넘어가고 프레임워크도
낮은 러닝커브로 학습이 되는 수준이 되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일자리가 많아지고 설사 회사가 망해도 프리하면되는
자유도가 생기는데 사실 이런 신입시절을 넘겨가는 인력이면 사실 1억을 받아도 부족하지만 현실은 그리 많이 받지 않는게
문제.
okky에서 연봉 5천 넘고 7천 9천 넘는사람들 부러워하고 대단하다 하지만 정작 연봉 8천 받아도 작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존재합니다. 그냥 하던일 때려치고 학원가서 개발자 한사람도 있지만 누군가는 20대 전부를 개발자하겠다고
중학교고등학교 열심히 해서 In서울하고 대학교 전공 4년 빡시게해서 졸업하고 포폴 만든다고 1년 이렇게 한 사람도
있으니깐요. 오히려 이런 사람들은 신입 경쟁에 치여서 낮은 연봉을 못 버티고 대기업 전산직으로 가는 경우도 허다함..
오히려 국비학원 나온분들이 2600 - 2800 받고 연봉 올려가면서 즐겁게 할 수 있는거죠.
기준이 낮으니깐요. 그런데 기반베이스가 약하니 한계가 오는 순간이 생기는거죠.
단순히 물경력이 문제가 아닌 분야
지금 욕 먹고 있는 40-50대 물경력들도 20대 후반에는 IN서울 나와서 젊을때는 잘한다는 소리를 들었기 때문에 관리직에
앉아 있는 것... 단지 20년간 공부를 하지 못 한 죄밖에 없음. 참고로 제가 있는 회사 관리자분 개발 1도 못함.
그런데 미국 명문대 조기 졸업, 회사 하나 먹여살리는 수준의 데이터 엔지니어였음. 죄가 있다면 20년동안 공부를 못 한것..
그것도 클래스가 있으니 관리자라도 하지 대부분 퇴출..
지방에 있는 중견 중소 가보면 머리 히끗히끗한 어르신들 대부분..
그런데 개발업은 "50대 개발자 봤어요" 프리하는데 "50대 후반도 봤습니다" 이런 목격담이죠.
지금 2022년 인구 구조상 개발업도 4050 비중이 훨씬 높아야 정상인데, 목격담으로만 존재하니..
장기 퇴출 수준은 더 심각하다고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