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안녕하세요.
유지보수인데
현 프로젝트에서 PL이 퇴사를 헀는데요.
그자리를 제가 갑자기 떠맡게 됬는데
연봉이나 급여적 이야기는 없었거든요.
주간보고(대면),월간보고(서면) 둘다 하는데
다름사람들이 하는것도 다 알고있고 뭔가 매주마다
회의를 가서 이야기를 해야하한다는게
정신적으로 엄청난 스트레스인데요.
퇴사를 하고 싶은 마음이 없짆안지만
어떻게 헤처나가는게 좋을까요?
전 pl이 저보다 한 한달에 60~70 만 더 받는걸 확인했습니다.
제가 보는 시스템은 안정화 되지않은 국내기술로 만들어진 시스템입니다.
스프링으로 입사했는데 퇴사로 인해서 결원이 생겨 갑자기 투입 됬거든요.
기술스택도 불만이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