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지인 개발자들 이야기
그냥 글보다가 3년차 7000 얘기가 보여서 쓰는데
대기업 아닌이상 허황된 얘기처럼 받아들이는 분이 계셔서 지인 얘기 적어봐요
어그로나 망상은 아닌데 증명할 방법은 없으니 믿을지말지는 자유,,,
전 일단 현21살인데 산업체로 it기업에서 근무중이고
진짜 놀랍다 싶을 정도로 대단했던 사람은 딱 두분 만나봤어요
한 분은 2년전에 19살 때 게임 인맥으로 만났는데
그 분도 19살인데 17살 때부터 스타트업에 스카웃되서 일하고 계셨어요
같이 밥먹으면서 얘기도 나누고 통장에 월급 350찍힌것도 봐서
19살에 연봉 5000소리 듣고 참 대단하구나 싶었어요
지금은 제가 게임을 접어서 연락도 끊겨서 모르겠네요
또 다른 한 분은 20살 때 대학에서 만났는데
이 분도 병특하면서 중소 다니는데
올해 21살 기준 앞자리 6이라고 알려줬어요
같은 회사 다니는 친구 얘기만 들어도 역량이 뛰어난거 같아요
신기한게 저 두 사람의 공통점이 있는데
둘 다 중학생 시절 올림피아드 금,은메달 입상자더군요(이게 무슨 연관성이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또 하나는 코딩을 밥먹듯이 하는 점인 거 같아요
여가 생활 반 이상이 코딩이 차지한다고 말에서 느꼈어요
둘 다 고졸이지만 코딩에 많은 노력을 들여서 역량이야 뛰어나죠
저야 경험이 미천해서 잘 모르지만 개인적인 시선으론
회사에 1억의 이득을 가져다줄 수 있다면 5000정도야 주지 않을까 싶네요